D2D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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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2D; Device to Device Communication; 단말 간 직접 통신
- 기지국이나 AP 를 거치지 않고 단말끼리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방식
기지국 부하를 줄이고 지연을 낮추며, 재난으로 기지국이 죽어도 통신을 이어갈 수 있다.
| 구분 | 방식 | 개념 | 특징 |
|---|---|---|---|
| 면허 대역 (3GPP) | LTE Direct (ProSe) | LTE 면허 주파수를 써서 단말끼리 직접 연결. 기지국이 자원만 할당한다 | 최대 500 m, 통신사 관리, 재난망(PS-LTE)에 쓰임 |
| 사이드링크(Sidelink) | 5G NR 의 단말 간 직접 링크(PC5 인터페이스) | V2X 에 쓰인다. 기지국 없이도 동작(Mode 2) | |
| 비면허 대역 | Wi-Fi Direct | 두 단말이 AP 없이 Wi-Fi 로 직접 연결. 한쪽이 소프트 AP 역할 | 최대 200 m, 고속. 파일 전송 |
| 블루투스 / BLE | 근거리 저전력 페어링 | 10 m 내외, 소비전력이 낮다 | |
| NFC | 13.56 MHz 근접 통신 | 10 cm 이내. 결제·태깅 | |
| DSRC | 차량 전용 근거리 전용 통신 | 5.9 GHz, 차량-차량/차량-노변 | |
- 기지국이 관여하는 정도에 따라
- 네트워크 제어형 : 기지국이 발견·자원할당을 맡는다 (LTE Direct)
- 단말 자율형 : 단말끼리 알아서 찾고 연결한다 (Wi-Fi Direct, 사이드링크 Mode 2)
- 근접 기반 서비스, 콘텐츠 공유
- V2X — 차량 간 안전 메시지
- 재난 통신 — 기지국 장애 시 릴레이
- 트래픽 오프로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