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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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Computers

계산 도구에서 오늘날의 컴퓨터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

주로 회로 소자를 기준으로 세대를 나눈다.

세대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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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시기 주요 소자 특징
1세대 1946 ~ 1950년대 후반 진공관 ENIAC, EDSAC, UNIVAC I. 기계어와 어셈블리어를 썼다. 부피가 크고 발열이 심했다
2세대 1950년대 후반 ~ 1960년대 중반 트랜지스터 크기와 전력 소모가 크게 줄었다. 포트란, 코볼, 알골 같은 고급 언어가 등장했다
3세대 1960년대 중반 ~ 1970년대 초 집적회로(IC) IBM System/360. 운영체제와 시분할 처리, 다중 프로그래밍이 자리 잡았다
4세대 1970년대 ~ 현재 고밀도 집적회로(LSI, VLSI) 마이크로프로세서 등장. 개인용 컴퓨터와 네트워크가 보급되었다
5세대 1980년대 ~ 초고밀도 집적회로(ULSI) 인공지능, 병렬 처리, 자연어 처리를 지향한다

고급 언어는 3세대가 아니라 2세대(트랜지스터)부터 쓰였다. 포트란은 1957년, 코볼은 1959년에 나왔다. 세대 구분 문제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지점이다.

주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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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사건
1946 ENIAC. 진공관 약 18,000개를 쓴 최초의 범용 전자식 컴퓨터
1949 EDSAC. 프로그램 내장 방식을 처음 구현했다
1951 UNIVAC I. 최초의 상업용 컴퓨터
1971 인텔 4004. 최초의 마이크로프로세서
1970년대 애플이 개인용 컴퓨터를 출시했다. Apple I(1976), Apple II(1977)
1981 IBM PC 출시. 개방형 구조로 호환 기종 시장이 열렸다
1989 ~ 1991 팀 버너스리가 월드 와이드 웹을 고안하고 공개했다
1990년대 웹 기술이 보급되며 인터넷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모자이크(1993), 넷스케이프(1994)
2007 아이폰 출시. 스마트폰 중심의 모바일 시대가 열렸다

프로그램 내장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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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노이만이 제시한 개념으로,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함께 주기억장치에 두고 순차적으로 꺼내 실행한다. 오늘날의 컴퓨터는 대부분 이 구조를 따른다. 이전의 ENIAC은 배선을 바꿔 프로그램을 지정하는 외부 프로그램 방식이었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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