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프로비저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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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 Provisioning
스토리지의 물리 용량을 논리 볼륨(LUN)으로 잘라 서버에 할당하는 일

할당 시점에 실제 용량을 얼마나 붙들어 두느냐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두 가지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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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씩 프로비저닝(Thick) 씬 프로비저닝(Thin)
별칭 Fat Provisioning, 사전 할당 가상 프로비저닝, 필요 시 할당
할당 시점 볼륨을 만들 때 요청한 용량 전체를 물리적으로 점유 볼륨은 논리적으로만 만들고 실제로 쓰는 만큼만 물리 블록을 붙인다
초기 용량 소모 요청한 만큼 즉시 거의 없다
활용률 낮다. 예상치로 크게 잡아 두면 대부분 빈 채로 묶인다 높다. 오버커밋(실제보다 큰 논리 용량 할당)이 가능
성능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 연속 공간이 확보돼 있다 쓰기 때마다 블록을 새로 붙이므로 오버헤드가 있고 단편화가 생길 수 있다
관리 부담 단순. 용량 부족을 미리 안다 실제 사용량 감시가 필수
위험 용량 낭비 물리 용량 고갈 시 여러 볼륨이 동시에 쓰기 실패 — 가장 큰 위험
확장 미리 크게 잡아 두어야 한다 물리 디스크를 나중에 붙이면 된다
적합 DB, 트랜잭션 시스템 등 성능이 중요한 곳 개발·테스트, VDI, 가상화 환경

씬 프로비저닝 운영 시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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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계치 경보 — 물리 풀 사용률을 감시해 미리 증설한다
  • 공간 회수(Space Reclamation) — 파일을 지워도 스토리지는 모른다. UNMAP/TRIM 으로 알려 줘야 블록이 반환된다
  • 오버커밋 비율 정책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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