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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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인더스트리 4.0 에서 비롯된 개념으로, 제4차 산업혁명의 제조 부문 구현체다.
| 계층 | 구성 요소 |
|---|---|
| 현장(Field) | 센서, 액추에이터, 로봇, PLC, CNC |
| 제어 | SCADA, DCS, HMI |
| 운영 | MES(제조실행시스템), WMS, QMS |
| 계획 | ERP, SCM, PLM |
| 데이터·지능 | 빅데이터 플랫폼, AI 분석, 디지털 트윈 |
- 수직 통합(현장↔경영), 수평 통합(공급망 전체), 엔지니어링 통합(설계↔생산)이 목표다.
- IIoT — 설비에 센서를 붙여 상태를 실시간 수집
- 디지털 트윈 — 실제 설비를 가상에 복제해 시뮬레이션하고 최적 조건을 찾는다
- 컴퓨터 비전 — 외관 검사, 불량 판별
- 예지보전(Predictive Maintenance) — 진동·전류 데이터로 고장을 미리 예측
- 협동로봇(Cobot), AGV/AMR
- 엣지 컴퓨팅 — 현장에서 즉시 판단
- 5G 특화망
| 단계 | 특징 |
|---|---|
| 기초 | 바코드·RFID 로 실적을 집계한다 |
| 중간 1 | 설비 정보를 자동 집계하고 공정을 모니터링한다 |
| 중간 2 | 실시간 제어와 최적화. 시스템 간 연동 |
| 고도화 | 자율 운영. AI 가 스스로 판단해 제어하고 스스로 최적화한다 |
불량률 감소, 생산성 향상, 원가 절감, 납기 단축, 다품종 소량 생산(대량 맞춤) 대응, 산업 안전 개선
- 보안 — 공장 망이 외부와 연결되면서 산업제어시스템 위협에 노출된다
- 레거시 설비와의 연동, 데이터 표준화
- 투자 비용과 중소기업의 도입 부담
- 현장 인력의 역량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