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안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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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yesian Optimization; 베이지안 최적화
- 한 번 평가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드는 함수의 최댓값이나 최솟값을, 평가 횟수를 최대한 줄여 찾는 최적화 기법
기계 학습의 하이퍼파라미터 탐색에 주로 쓰인다. 모델 하나를 학습시켜 성능을 재는 데 몇 시간이 걸린다면, 시도 횟수 자체를 줄이는 것이 중요해진다.
- 대리 모델(Surrogate Model) — 지금까지의 관측으로 목적 함수의 모양을 확률적으로 추정한다.
가우시안 프로세스를 많이 쓰며, 각 지점의 예측값과 불확실성을 함께 준다
- 획득 함수(Acquisition Function) — 다음에 어디를 평가할지 고른다.
기대 개선(EI), 신뢰 상한(UCB), 개선 확률(PI) 등이 있다
- 평가 결과를 다시 대리 모델에 반영하는 과정을 되풀이한다
핵심은 탐험과 활용의 절충이다. 지금까지 좋았던 근처를 더 파 볼 것인가(활용), 아직 안 가 본 불확실한 곳을 볼 것인가(탐험).
| 방법 | 특징 |
|---|---|
| 격자 탐색(Grid Search) | 모든 조합을 다 해 본다. 차원이 늘면 폭발한다 |
| 무작위 탐색(Random Search) | 무작위로 고른다. 격자보다 효율이 좋은 경우가 많다 |
| 베이지안 최적화 | 이전 결과를 반영해 다음 지점을 고른다. 평가 횟수가 적다 |
격자·무작위 탐색은 이전 시도의 결과를 쓰지 않는다. 베이지안 최적화가 이들과 갈리는 지점이다.
- 대리 모델 자체의 계산 비용이 있어, 평가가 싼 함수에는 오히려 손해다
- 차원이 매우 높으면 가우시안 프로세스의 성능이 떨어진다
- 병렬화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다음 지점이 이전 결과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