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devhrxoobm.itwiki.kr/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EA%B3%A4%EB%93%9C%EC%99%80%EB%82%98</id>
	<title>IT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EA%B3%A4%EB%93%9C%EC%99%80%EB%82%98"/>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w/%ED%8A%B9%EC%88%98:%EA%B8%B0%EC%97%AC/%EA%B3%A4%EB%93%9C%EC%99%80%EB%82%98"/>
	<updated>2026-09-19T07:43:05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5.1</generator>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93%9C%EB%A0%88%EC%9D%B4%ED%81%AC_%EB%B0%A9%EC%A0%95%EC%8B%9D&amp;diff=26385</id>
		<title>드레이크 방정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93%9C%EB%A0%88%EC%9D%B4%ED%81%AC_%EB%B0%A9%EC%A0%95%EC%8B%9D&amp;diff=26385"/>
		<updated>2021-04-13T13:39: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곤드와나: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Drake Equa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 은하계에서 인간과 교신이 가능할 정도의 지적인 외계생명체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가늠하거나 그 수를 계산하기 위한 방적식&lt;br /&gt;
&lt;br /&gt;
* SETI의 창시자격 인물인 [[프랑크 드레이크]] 박사가 고안&lt;br /&gt;
&lt;br /&gt;
== 방정식 ==&lt;br /&gt;
&#039;&#039;&#039;&#039;&#039;N&#039;&#039;=&#039;&#039;R&#039;&#039;∗ × &#039;&#039;fp&#039;&#039;​ × &#039;&#039;ne&#039;&#039;​ × &#039;&#039;fl&#039;&#039;​ × &#039;&#039;fi&#039;&#039;​ × &#039;&#039;fc&#039;&#039;​ × &#039;&#039;L&#039;&#039;&#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N&#039;&#039; = 우리 은하에 존재하는 인간과 교신이 가능한 문명의 개수&lt;br /&gt;
* &#039;&#039;R&#039;&#039;∗ = 우리 은하에서 태양과 비슷한 별(항성)이 태어나는 비율&lt;br /&gt;
* &#039;&#039;fp&#039;&#039;​ = 별이 행성을 거느리고 있을 확률&lt;br /&gt;
* &#039;&#039;ne&#039;&#039;​ = 항성에 속한 행성 중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lt;br /&gt;
* &#039;&#039;fl&#039;&#039;​ = 그 행성에서 생명체가 발생할 확률&lt;br /&gt;
* &#039;&#039;fi&#039;&#039;​ = 발생한 생명이 지적인 생명체로 진화할 확률&lt;br /&gt;
* &#039;&#039;fc&#039;&#039;​ = 지적인 생명체가 과학기술을 발달시킬 확률&lt;br /&gt;
* &#039;&#039;L&#039;&#039; =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지적 생명체가 존속하는 기간&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lt;br /&gt;
=== N ===&lt;br /&gt;
우리 은하계에 존재하는 인간과 교신이 가능한 문명의 수&lt;br /&gt;
&lt;br /&gt;
=== R* ===&lt;br /&gt;
우리 은하에서 태양과 비슷한 별(항성)이 태어나는 비율&lt;br /&gt;
&lt;br /&gt;
* 130억년 전 우리 은하가 처음 생겨난 뒤 별은 태어나고 죽기를 반복&lt;br /&gt;
* 매년 평균 7개의 별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음&lt;br /&gt;
* 우리 은하에서 태양과 비슷한 별의 수는 100개&lt;br /&gt;
* 즉 약 7%&lt;br /&gt;
&lt;br /&gt;
=== fp ===&lt;br /&gt;
별이 행성을 거느리고 있을 확률&lt;br /&gt;
&lt;br /&gt;
* 외계 행성 발견에 따른 연구 결과 fp의 값은 1에 가까움&lt;br /&gt;
* 즉 거의 모든 별은 1개 정도의 행성을 가지고 있음&lt;br /&gt;
&lt;br /&gt;
=== ne ===&lt;br /&gt;
항성에 속한 행성 중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lt;br /&gt;
&lt;br /&gt;
* 캐플러 위성의 관측에 따르면 ne 값은 10~20% 정도로 추정&lt;br /&gt;
* 태양계에서는 지구와 화성이 해당&lt;br /&gt;
&lt;br /&gt;
=== fl ===&lt;br /&gt;
조건을 만족하는 행성에서 생명이 탄생할 확률&lt;br /&gt;
&lt;br /&gt;
* 아직 미지의 영역&lt;br /&gt;
* &#039;&#039;&#039;의문&#039;&#039;&#039;&lt;br /&gt;
** 생명은 적당한 조건을 갖추면 필연적으로 탄생하는 것일까?&lt;br /&gt;
** 생명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우연에 따라 탄생한 것일까?&lt;br /&gt;
&lt;br /&gt;
=== fi ===&lt;br /&gt;
발생한 생명이 지적인 생명체로 진화할 확률&lt;br /&gt;
&lt;br /&gt;
* 아직 미지의 영역&lt;br /&gt;
* &#039;&#039;&#039;쟁점&#039;&#039;&#039;&lt;br /&gt;
** 진화의 방향은 항상 진보인가?&lt;br /&gt;
*** 매우 안정적인 상태의 미생물로 유지될 수 있지 않을까&lt;br /&gt;
*** 영장류, 인류보다 훨씬 오래 생존했던 수많은 동물들도 지능을 가지는 방향으로 진화하지 않았음&lt;br /&gt;
** 지능은 필연이 아닌, 무작위 속의 우연일 가능성도 높음&lt;br /&gt;
*** &amp;quot;진화의 방향이란 결정된 것이 아니며, 어떤 정점을 향해 필연적으로 나아가지도 않는다.&amp;quot; by [[찰스 다윈]]&lt;br /&gt;
&lt;br /&gt;
=== fc ===&lt;br /&gt;
지적인 생명체가 과학기술을 발달시킬 확률&lt;br /&gt;
&lt;br /&gt;
* 구체적으론 교신이 가능한 신호를 탐지하거나 신호를 보낼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할 확률&lt;br /&gt;
* 아직 미지의 영역&lt;br /&gt;
* &#039;&#039;&#039;쟁점&#039;&#039;&#039;&lt;br /&gt;
** 모든 지적 생명체가 과학기술에 흥미를 가지고 발전시켜 나가지 않을 수 있음&lt;br /&gt;
*** 즉, 그리스 로마 시대에 머물러 철학만을 추구하고 살아갈 수도 있고, &lt;br /&gt;
*** 과학기술을 발전 시킬만한 자원이 없을 수도 있음 - 금속의 부족 등&lt;br /&gt;
&lt;br /&gt;
=== L ===&lt;br /&gt;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지적 생명체가 존속하는 기간&lt;br /&gt;
&lt;br /&gt;
* 구체적으론 교신이 가능한 상태로 존속하는 시간&lt;br /&gt;
* 아직 미지의 영역이나, 인간의 상식으론 그리 길지 않다고 보고 있음&lt;br /&gt;
** 전쟁, 환경오염, 운석의 충돌 확률 등 지구와 인간의 역사에 기반&lt;br /&gt;
** 방정식을 만든 드레이크도 L의 값을 약 1만년으로 추정&lt;br /&gt;
&lt;br /&gt;
* L이 길지 않다면, 지적 생명체가 우연히 동시대에 번성하여 서로를 찾는 우연한 확률은 극히 낮아짐&lt;br /&gt;
&lt;br /&gt;
== 결과 ==&lt;br /&gt;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많은 변수들에도 불구하고, 낙관적인 값과 비관적인 값의 차이가 자명&lt;br /&gt;
&lt;br /&gt;
* 낙관론적 결과: 약 280만개&lt;br /&gt;
** 280만 = 7 × 1 × 0.2 × 1 × 1 × 2 × 1천만년&lt;br /&gt;
* 비관론적 결과: 0에 수렴&lt;br /&gt;
&lt;br /&gt;
혹자는 범위를 우리 은하계가 아니라 전체 우주로 넓겨, 드레이크 방정식에 따라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고 서로 만날 수 있는 확률을 무한대로 보기도 함&lt;br /&gt;
&lt;br /&gt;
== 참고 문헌 ==&lt;br /&gt;
* 침묵하는 우주, 폴 데이비스&lt;/div&gt;</summary>
		<author><name>곤드와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93%9C%EB%A0%88%EC%9D%B4%ED%81%AC_%EB%B0%A9%EC%A0%95%EC%8B%9D&amp;diff=26384</id>
		<title>드레이크 방정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93%9C%EB%A0%88%EC%9D%B4%ED%81%AC_%EB%B0%A9%EC%A0%95%EC%8B%9D&amp;diff=26384"/>
		<updated>2021-04-13T13:39: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곤드와나: 새 문서: &amp;#039;&amp;#039;&amp;#039;Drake Equation&amp;#039;&amp;#039;&amp;#039;  우리 은하계에서 인간과 교신이 가능할 정도의 지적인 외계생명체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가늠하거나 그 수를 계산하기 위...&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Drake Equa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 은하계에서 인간과 교신이 가능할 정도의 지적인 외계생명체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가늠하거나 그 수를 계산하기 위한 방적식&lt;br /&gt;
&lt;br /&gt;
* SETI의 창시자격 인물인 [[프랑크 드레이크]] 박사가 고안&lt;br /&gt;
&lt;br /&gt;
== 방정식 ==&lt;br /&gt;
&#039;&#039;&#039;&#039;&#039;N&#039;&#039;=&#039;&#039;R&#039;&#039;∗ × &#039;&#039;fp&#039;&#039;​ × &#039;&#039;ne&#039;&#039;​ × &#039;&#039;fl&#039;&#039;​ × &#039;&#039;fi&#039;&#039;​ × &#039;&#039;fc&#039;&#039;​ × &#039;&#039;L&#039;&#039;&#039;&#039;&#039;&lt;br /&gt;
&lt;br /&gt;
* &#039;&#039;N&#039;&#039; = 우리 은하에 존재하는 인간과 교신이 가능한 문명의 개수&lt;br /&gt;
* &#039;&#039;R&#039;&#039;∗ = 우리 은하에서 태양과 비슷한 별(항성)이 태어나는 비율&lt;br /&gt;
* &#039;&#039;fp&#039;&#039;​ = 별이 행성을 거느리고 있을 확률&lt;br /&gt;
* &#039;&#039;ne&#039;&#039;​ = 항성에 속한 행성 중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lt;br /&gt;
* &#039;&#039;fl&#039;&#039;​ = 그 행성에서 생명체가 발생할 확률&lt;br /&gt;
* &#039;&#039;fi&#039;&#039;​ = 발생한 생명이 지적인 생명체로 진화할 확률&lt;br /&gt;
* &#039;&#039;fc&#039;&#039;​ = 지적인 생명체가 과학기술을 발달시킬 확률&lt;br /&gt;
* &#039;&#039;L&#039;&#039; =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지적 생명체가 존속하는 기간&lt;br /&gt;
&lt;br /&gt;
== 설명 ==&lt;br /&gt;
&lt;br /&gt;
=== N ===&lt;br /&gt;
우리 은하계에 존재하는 인간과 교신이 가능한 문명의 수&lt;br /&gt;
&lt;br /&gt;
=== R* ===&lt;br /&gt;
우리 은하에서 태양과 비슷한 별(항성)이 태어나는 비율&lt;br /&gt;
&lt;br /&gt;
* 130억년 전 우리 은하가 처음 생겨난 뒤 별은 태어나고 죽기를 반복&lt;br /&gt;
* 매년 평균 7개의 별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음&lt;br /&gt;
* 우리 은하에서 태양과 비슷한 별의 수는 100개&lt;br /&gt;
* 즉 약 7%&lt;br /&gt;
&lt;br /&gt;
=== fp ===&lt;br /&gt;
별이 행성을 거느리고 있을 확률&lt;br /&gt;
&lt;br /&gt;
* 외계 행성 발견에 따른 연구 결과 fp의 값은 1에 가까움&lt;br /&gt;
* 즉 거의 모든 별은 1개 정도의 행성을 가지고 있음&lt;br /&gt;
&lt;br /&gt;
=== ne ===&lt;br /&gt;
항성에 속한 행성 중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lt;br /&gt;
&lt;br /&gt;
* 캐플러 위성의 관측에 따르면 ne 값은 10~20% 정도로 추정&lt;br /&gt;
* 태양계에서는 지구와 화성이 해당&lt;br /&gt;
&lt;br /&gt;
=== fl ===&lt;br /&gt;
조건을 만족하는 행성에서 생명이 탄생할 확률&lt;br /&gt;
&lt;br /&gt;
* 아직 미지의 영역&lt;br /&gt;
* &#039;&#039;&#039;의문&#039;&#039;&#039;&lt;br /&gt;
** 생명은 적당한 조건을 갖추면 필연적으로 탄생하는 것일까?&lt;br /&gt;
** 생명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우연에 따라 탄생한 것일까?&lt;br /&gt;
&lt;br /&gt;
=== fi ===&lt;br /&gt;
발생한 생명이 지적인 생명체로 진화할 확률&lt;br /&gt;
&lt;br /&gt;
* 아직 미지의 영역&lt;br /&gt;
* &#039;&#039;&#039;쟁점&#039;&#039;&#039;&lt;br /&gt;
** 진화의 방향은 항상 진보인가?&lt;br /&gt;
*** 매우 안정적인 상태의 미생물로 유지될 수 있지 않을까&lt;br /&gt;
*** 영장류, 인류보다 훨씬 오래 생존했던 수많은 동물들도 지능을 가지는 방향으로 진화하지 않았음&lt;br /&gt;
** 지능은 필연이 아닌, 무작위 속의 우연일 가능성도 높음&lt;br /&gt;
*** &amp;quot;진화의 방향이란 결정된 것이 아니며, 어떤 정점을 향해 필연적으로 나아가지도 않는다.&amp;quot; by [[찰스 다윈]]&lt;br /&gt;
&lt;br /&gt;
=== fc ===&lt;br /&gt;
지적인 생명체가 과학기술을 발달시킬 확률&lt;br /&gt;
&lt;br /&gt;
* 구체적으론 교신이 가능한 신호를 탐지하거나 신호를 보낼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할 확률&lt;br /&gt;
* 아직 미지의 영역&lt;br /&gt;
* &#039;&#039;&#039;쟁점&#039;&#039;&#039;&lt;br /&gt;
** 모든 지적 생명체가 과학기술에 흥미를 가지고 발전시켜 나가지 않을 수 있음&lt;br /&gt;
*** 즉, 그리스 로마 시대에 머물러 철학만을 추구하고 살아갈 수도 있고, &lt;br /&gt;
*** 과학기술을 발전 시킬만한 자원이 없을 수도 있음 - 금속의 부족 등&lt;br /&gt;
&lt;br /&gt;
=== L ===&lt;br /&gt;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지적 생명체가 존속하는 기간&lt;br /&gt;
&lt;br /&gt;
* 구체적으론 교신이 가능한 상태로 존속하는 시간&lt;br /&gt;
* 아직 미지의 영역이나, 인간의 상식으론 그리 길지 않다고 보고 있음&lt;br /&gt;
** 전쟁, 환경오염, 운석의 충돌 확률 등 지구와 인간의 역사에 기반&lt;br /&gt;
** 방정식을 만든 드레이크도 L의 값을 약 1만년으로 추정&lt;br /&gt;
&lt;br /&gt;
* L이 길지 않다면, 지적 생명체가 우연히 동시대에 번성하여 서로를 찾는 우연한 확률은 극히 낮아짐&lt;br /&gt;
&lt;br /&gt;
== 결과 ==&lt;br /&gt;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많은 변수들에도 불구하고, 낙관적인 값과 비관적인 값의 차이가 자명&lt;br /&gt;
&lt;br /&gt;
* 낙관론적 결과: 약 280만개&lt;br /&gt;
** 280만 = 7 × 1 × 0.2 × 1 × 1 × 2 × 1천만년&lt;br /&gt;
* 비관론적 결과: 0에 수렴&lt;br /&gt;
&lt;br /&gt;
혹자는 범위를 우리 은하계가 아니라 전체 우주로 넓겨, 드레이크 방정식에 따라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고 서로 만날 수 있는 확률을 무한대로 보기도 함&lt;/div&gt;</summary>
		<author><name>곤드와나</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