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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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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3:50:57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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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C%9D%B4%EB%A9%94%EC%9D%BC_%EC%9D%B8%EC%A6%9D&amp;diff=73994</id>
		<title>이메일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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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6:31: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강원: 새 문서: &amp;#039;&amp;#039;&amp;#039;이메일 인증&amp;#039;&amp;#039;&amp;#039;(Email authentication)은 이메일의 발신 서버 또는 발신 도메인이 정당한 발신자인지를 검증하기 위한 기술이다. 이메일 프로토콜에서는 발신자 정보를 사칭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인증 기술이 개발되었다. 대표적으로 &amp;#039;&amp;#039;&amp;#039;SPF&amp;#039;&amp;#039;&amp;#039;(Sender Policy Framework), &amp;#039;&amp;#039;&amp;#039;DKIM&amp;#039;&amp;#039;&amp;#039;(DomainKeys Identified Mail), &amp;#039;&amp;#039;&amp;#039;DMARC&amp;#039;&amp;#039;&amp;#039;(Domain-based Message Authentication, Reporting, and Conformance...&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이메일 인증&#039;&#039;&#039;(Email authentication)은 이메일의 발신 서버 또는 발신 도메인이 정당한 발신자인지를 검증하기 위한 기술이다. 이메일 프로토콜에서는 발신자 정보를 사칭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인증 기술이 개발되었다. 대표적으로 &#039;&#039;&#039;SPF&#039;&#039;&#039;(Sender Policy Framework), &#039;&#039;&#039;DKIM&#039;&#039;&#039;(DomainKeys Identified Mail), &#039;&#039;&#039;DMARC&#039;&#039;&#039;(Domain-based Message Authentication, Reporting, and Conformance)가 사용된다.&lt;br /&gt;
&lt;br /&gt;
현대의 이메일 시스템에서는 SPF와 DKIM을 이용해 발신 도메인을 인증하고, DMARC를 통해 이 인증 결과와 사용자가 보는 발신자 주소의 도메인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이 널리 사용된다.&amp;lt;ref name=&amp;quot;dmarc-rfc&amp;quot;&amp;gt;[https://www.rfc-editor.org/info/rfc9989 RFC 9989 - Domain-Based Message Authentication, Reporting, and Conformance (DMARC)], RFC Editor.&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SPF ==&lt;br /&gt;
&lt;br /&gt;
&#039;&#039;&#039;SPF&#039;&#039;&#039;(Sender Policy Framework)는 특정 도메인의 이메일을 발송할 권한이 있는 서버를 DNS를 통해 지정하는 기술이다. 현재 SPF 규격은 RFC 7208에 정의되어 있다.&amp;lt;ref name=&amp;quot;spf-rfc&amp;quot;&amp;gt;[https://www.rfc-editor.org/info/rfc7208 RFC 7208 - Sender Policy Framework (SPF) for Authorizing Use of Domains in Email, Version 1], RFC Editor.&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도메인 소유자는 DNS의 TXT 레코드에 해당 도메인을 이용해 메일을 발송할 수 있는 서버를 지정한다. 이메일을 수신한 서버는 실제 메일을 전달한 서버의 IP 주소와 SPF 정책을 비교하여 발송 권한이 있는지를 확인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SPF 레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example.com TXT &amp;quot;v=spf1 include:_spf.example.net ~all&amp;quot;&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이는 `_spf.example.net`의 SPF 정책에서 허용한 서버들이 `example.com` 도메인의 이메일을 발송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의미이다.&lt;br /&gt;
&lt;br /&gt;
SPF는 주로 SMTP의 `MAIL FROM`에 사용된 도메인을 검사한다.&amp;lt;ref name=&amp;quot;spf-rfc&amp;quot; /&amp;gt; 따라서 사용자가 이메일 프로그램에서 보는 `From:` 주소의 도메인과 SPF가 인증한 도메인이 반드시 같지는 않는다.&lt;br /&gt;
&lt;br /&gt;
또한 이메일이 다른 메일 서버를 거쳐 전달(forwarding)되는 경우 실제 발송 서버의 IP 주소가 변경되면서 SPF 인증에 실패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 DKIM ==&lt;br /&gt;
&lt;br /&gt;
&#039;&#039;&#039;DKIM&#039;&#039;&#039;(DomainKeys Identified Mail)은 발신 측에서 이메일에 디지털 서명을 추가하고, 수신 서버가 DNS에 공개된 공개키를 이용하여 이를 검증하는 기술이다. DKIM은 RFC 6376에 정의되어 있다.&amp;lt;ref name=&amp;quot;dkim-rfc&amp;quot;&amp;gt;[https://www.rfc-editor.org/info/rfc6376 RFC 6376 - DomainKeys Identified Mail (DKIM) Signatures], RFC Editor.&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발신 서버는 이메일을 보낼 때 DKIM 개인키를 이용하여 메시지의 일부 헤더와 본문에 서명하고 `DKIM-Signature` 헤더를 추가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DKIM-Signature: v=1; a=rsa-sha256; d=example.com; s=mail;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여기서 `d=`는 서명에 사용된 도메인을 의미하며, `s=`는 공개키를 구분하기 위한 &#039;&#039;&#039;selector&#039;&#039;&#039;를 의미한다.&lt;br /&gt;
&lt;br /&gt;
위의 경우 수신 서버는 다음 DNS 이름에서 공개키를 조회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mail._domainkey.example.com&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수신 서버가 공개키를 이용하여 서명을 정상적으로 검증하면 해당 메시지가 해당 도메인의 DKIM 키를 보유한 시스템에서 서명되었으며, 서명 대상 부분이 전송 과정에서 변조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amp;lt;ref name=&amp;quot;dkim-rf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SPF와 달리 DKIM은 발송 서버의 IP 주소 자체를 인증하지 않는다. 따라서 메일이 다른 서버를 거쳐 전달되더라도 DKIM 서명의 대상이 되는 내용이 변경되지 않았다면 서명이 유효하게 유지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하나의 도메인에서 여러 이메일 서비스를 사용하는 경우 각 서비스가 서로 다른 selector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DKIM 레코드들이 하나의 도메인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google._domainkey.example.com&lt;br /&gt;
ses._domainkey.example.com&lt;br /&gt;
service._domainkey.example.com&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 DMARC ==&lt;br /&gt;
&lt;br /&gt;
&#039;&#039;&#039;DMARC&#039;&#039;&#039;(Domain-based Message Authentication, Reporting, and Conformance)는 SPF와 DKIM의 인증 결과를 사용자가 실제로 보는 `From:` 주소의 도메인과 연결하고, 인증에 실패한 이메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정책을 도메인 소유자가 공개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amp;lt;ref name=&amp;quot;dmarc-rf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2026년 5월 발표된 RFC 9989가 현재 DMARC의 표준 규격이며, 기존의 RFC 7489와 RFC 9091을 대체하였다.&amp;lt;ref name=&amp;quot;dmarc-rf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DMARC 자체가 SPF나 DKIM과 별개의 새로운 암호학적 인증을 수행하는 것은 아니다. 대신 SPF 또는 DKIM을 통해 인증된 도메인과 이메일의 `From:` 헤더에 표시된 도메인의 관계를 검사한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이메일이 있다고 가정한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From: user@example.com&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SPF가 인증한 `MAIL FROM` 도메인 또는 DKIM으로 인증된 서명 도메인이 `example.com`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이를 &#039;&#039;&#039;식별자 정렬&#039;&#039;&#039;(Identifier Alignment)이라고 한다.&amp;lt;ref name=&amp;quot;dmarc-rf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이메일이 발송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From: user@example.com&lt;br /&gt;
Return-Path: attacker@other.example&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other.example`의 정상적인 메일 서버에서 발송했다면 `other.example`에 대한 SPF 검사는 성공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사용자가 보는 `From:` 주소의 도메인은 `example.com`이고 SPF에서 인증된 도메인은 `other.example`이므로, 두 도메인이 DMARC의 정렬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면 SPF를 이용한 DMARC 인증은 실패한다.&lt;br /&gt;
&lt;br /&gt;
DMARC 정책은 DNS의 `_dmarc` 하위 도메인에 TXT 레코드로 게시한다.&amp;lt;ref name=&amp;quot;dmarc-rf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_dmarc.example.com TXT &amp;quot;v=DMARC1; p=none;&amp;quot;&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주요 정책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정책&lt;br /&gt;
! 의미&lt;br /&gt;
|-&lt;br /&gt;
| &amp;lt;code&amp;gt;p=none&amp;lt;/code&amp;gt;&lt;br /&gt;
| DMARC 인증에 실패하더라도 DMARC 정책을 이유로 별도의 차단이나 격리를 요구하지 않는다. 주로 초기 모니터링에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amp;lt;code&amp;gt;p=quarantine&amp;lt;/code&amp;gt;&lt;br /&gt;
| DMARC 인증에 실패한 메일을 의심스러운 메일로 취급하도록 요청한다.&lt;br /&gt;
|-&lt;br /&gt;
| &amp;lt;code&amp;gt;p=reject&amp;lt;/code&amp;gt;&lt;br /&gt;
| DMARC 인증에 실패한 메일을 거부하도록 요청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DMARC는 인증 결과에 대한 보고서를 받을 주소도 지정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v=DMARC1; p=none; rua=mailto:dmarc@example.com&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rua`는 DMARC 집계 보고서(aggregate report)를 받을 URI를 지정한다. 이를 통해 도메인 소유자는 자신의 도메인을 사용하여 어떤 서버에서 메일이 발송되고 있는지와 SPF·DKIM·DMARC 인증 결과 등을 파악할 수 있다.&amp;lt;ref name=&amp;quot;dmarc-rf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DMARC를 처음 도입하는 경우 정상적인 발송 시스템이 모두 올바르게 인증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p=none` 정책과 보고 기능을 이용하여 먼저 모니터링할 수 있다. RFC 9989에서도 `p=none`과 집계 보고 주소를 이용한 모니터링 구성을 예시로 제시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dmarc-rf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SPF, DKIM, DMARC의 관계 ==&lt;br /&gt;
&lt;br /&gt;
SPF, DKIM, DMARC는 서로 대체하는 기술이라기보다는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기술&lt;br /&gt;
! 주요 검증 대상&lt;br /&gt;
! 역할&lt;br /&gt;
|-&lt;br /&gt;
| SPF&lt;br /&gt;
| 발송 서버&lt;br /&gt;
| 해당 서버가 특정 도메인의 이메일을 발송할 권한이 있는지 확인&lt;br /&gt;
|-&lt;br /&gt;
| DKIM&lt;br /&gt;
| 디지털 서명&lt;br /&gt;
| 특정 도메인이 메시지에 서명했는지 확인하고 서명된 부분의 무결성을 검증&lt;br /&gt;
|-&lt;br /&gt;
| DMARC&lt;br /&gt;
| SPF·DKIM 인증 도메인과 From 도메인의 관계&lt;br /&gt;
| 도메인 정렬을 검사하고 인증 실패 시 처리 정책 및 보고 방법 지정&lt;br /&gt;
|}&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이메일 발송 환경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과를 목표로 한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SPF:   PASS&lt;br /&gt;
DKIM:  PASS&lt;br /&gt;
DMARC: PASS&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DMARC가 성공하기 위해 SPF와 DKIM이 모두 성공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SPF 또는 DKIM 가운데 하나 이상의 인증이 성공하고, 성공한 인증의 도메인이 From 도메인과 DMARC의 정렬 조건을 만족하면 DMARC 인증은 성공할 수 있다.&#039;&#039;&#039;&amp;lt;ref name=&amp;quot;dmarc-rf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따라서 DKIM을 지원하지 않는 이메일 서비스라도 SPF에서 인증된 도메인과 From 도메인이 정렬되어 있다면 SPF를 기반으로 DMARC를 통과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반대로 메일 전달 등의 이유로 SPF가 실패하더라도 유효한 DKIM 서명이 유지되고 DKIM 서명 도메인이 From 도메인과 정렬되어 있다면 DKIM을 기반으로 DMARC를 통과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이유로 일반적인 이메일 발송 환경에서는 SPF와 DKIM을 모두 구성하고, 그 위에 DMARC 정책을 적용하는 방식이 사용된다.&lt;br /&gt;
&lt;br /&gt;
== 이메일 사칭과의 관계 ==&lt;br /&gt;
&lt;br /&gt;
SPF, DKIM, DMARC의 주요 목적 가운데 하나는 이메일의 발신 도메인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039;&#039;&#039;이메일 스푸핑&#039;&#039;&#039;(Email spoofing)을 탐지하고 줄이는 것이다. DMARC는 특히 `From:` 헤더에 표시되는 도메인의 무단 사용을 방지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amp;lt;ref name=&amp;quot;dmarc-rf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제3자가 자신의 메일 서버에서 다음과 같이 발신자를 사칭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From: support@example.com&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해당 서버가 `example.com`의 SPF 정책에 의해 허용되지 않았고 `example.com`과 정렬된 유효한 DKIM 서명도 없다면 DMARC 인증에 실패한다.&lt;br /&gt;
&lt;br /&gt;
도메인 소유자가 `p=reject` 정책을 게시한 경우 DMARC에 참여하는 수신 서버에 이러한 메일을 거부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SPF, DKIM, DMARC가 이메일의 내용 자체가 안전하거나 실제 발신자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정상적으로 인증된 도메인의 계정이 탈취되거나 공격자가 유사한 도메인을 별도로 등록하는 경우 등은 이러한 도메인 인증만으로 방지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 [[이메일]]&lt;br /&gt;
* [[이메일 스푸핑]]&lt;br /&gt;
* [[스팸 메일]]&lt;br /&gt;
* [[피싱]]&lt;br /&gt;
* [[DNS]]&lt;br /&gt;
* [[SMTP]]&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 [https://www.rfc-editor.org/info/rfc7208 RFC 7208 - Sender Policy Framework (SPF)]&lt;br /&gt;
* [https://www.rfc-editor.org/info/rfc6376 RFC 6376 - DomainKeys Identified Mail (DKIM) Signatures]&lt;br /&gt;
* [https://www.rfc-editor.org/info/rfc9989 RFC 9989 - Domain-Based Message Authentication, Reporting, and Conformance (DMARC)]&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강원</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C%97%85%EC%8A%A4%ED%85%8C%EC%9D%B4%EC%A7%80&amp;diff=73985</id>
		<title>업스테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C%97%85%EC%8A%A4%ED%85%8C%EC%9D%B4%EC%A7%80&amp;diff=73985"/>
		<updated>2026-08-21T05:59: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강원: 새 문서: &amp;#039;&amp;#039;&amp;#039;업스테이지&amp;#039;&amp;#039;&amp;#039;(Upstage)는 2020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자체 대규모 언어 모델(LLM) &amp;#039;&amp;#039;&amp;#039;솔라(Solar)&amp;#039;&amp;#039;&amp;#039;와 문서 AI(Document AI)를 개발하며, 2026년 포털 &amp;#039;&amp;#039;&amp;#039;다음(Daum)&amp;#039;&amp;#039;&amp;#039; 운영사를 인수해 기업용 AI에서 소비자 대상 AI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amp;gt;「About Us」, Upstage, https://www.upstage.ai/about,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daum&amp;quot;&amp;gt;「업스테이지, 포...&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업스테이지&#039;&#039;&#039;(Upstage)는 2020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자체 대규모 언어 모델(LLM) &#039;&#039;&#039;솔라(Solar)&#039;&#039;&#039;와 문서 AI(Document AI)를 개발하며, 2026년 포털 &#039;&#039;&#039;다음(Daum)&#039;&#039;&#039; 운영사를 인수해 기업용 AI에서 소비자 대상 AI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amp;gt;「About Us」, Upstage, https://www.upstage.ai/about,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daum&amp;quot;&amp;gt;「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운영사 AXZ 인수 최종 확정」, Upstage, https://www.upstage.ai/ko/news/upstage-axz-acquisition-final,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업스테이지는 인공지능 연구자 출신의 김성훈, 박은정, 최홍준 등이 2020년 설립한 AI 기업이다. 자체 대규모 언어 모델인 &#039;&#039;&#039;솔라&#039;&#039;&#039;와 문서를 분석해 구조화된 데이터로 변환하는 &#039;&#039;&#039;문서 AI&#039;&#039;&#039;를 핵심 기술로 개발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기업이 생성형 AI와 문서 처리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모델 API와 기업용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금융·보험·공공·교육 등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했다.&lt;br /&gt;
&lt;br /&gt;
2026년에는 포털 다음을 운영하던 &#039;&#039;&#039;AXZ&#039;&#039;&#039;를 인수하면서 기업간거래(B2B) 중심 사업에서 대규모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AI 서비스로 영역을 넓혔다.&amp;lt;ref name=&amp;quot;daum&amp;quot; /&amp;gt; 같은 해 AI 에이전트 플랫폼 기업 &#039;&#039;&#039;타임리&#039;&#039;&#039;를 인수해 업무용 AI 에이전트 분야도 강화했다.&amp;lt;ref name=&amp;quot;timely&amp;quot;&amp;gt;「업스테이지, AI 에이전트 플랫폼 ‘타임리’ 인수…“누구나 쉽게 쓰는 AI 에이전트 시대 열 것”」, Upstage, https://www.upstage.ai/ko/news/upstage-ai-agent-platform-acquisition,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 설립 ===&lt;br /&gt;
업스테이지는 2020년 설립됐다. 공동 창업진은 네이버 등에서 AI 연구와 서비스 개발을 담당했던 연구자 및 엔지니어 출신으로 구성됐다.&lt;br /&gt;
&lt;br /&gt;
설립 이후 기업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기술 개발을 주요 방향으로 설정하고, 문서 처리와 자연어 처리 분야를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솔라 개발 ===&lt;br /&gt;
업스테이지는 대규모 언어 모델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자체 LLM 개발에 나섰고, 모델 계열에 &#039;&#039;&#039;Solar&#039;&#039;&#039;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솔라는 비교적 효율적인 모델 구조와 기업 환경에서의 실제 활용을 중점으로 개발됐으며, 업스테이지는 이후 솔라를 중심으로 생성형 AI 사업을 확대했다.&lt;br /&gt;
&lt;br /&gt;
2026년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해 &#039;&#039;&#039;Solar Open 100B&#039;&#039;&#039;를 공개했으며, 이후 에이전트형 AI 활용을 강화한 Solar Pro 3와 Solar Open 2 등 후속 모델을 선보였다.&amp;lt;ref name=&amp;quot;solarOpen&amp;quot;&amp;gt;「업스테이지, 프롬 스크래치 방식으로 딥시크 넘었다..‘솔라 오픈’ 공개」, Upstage, https://www.upstage.ai/ko/news/upstage-solar-open-launch,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amp;lt;ref name=&amp;quot;solarPro3&amp;quot;&amp;gt;「업스테이지, 에이전트 AI 특화 ‘솔라 프로 3’ 공개」, Upstage, https://www.upstage.ai/ko/news/upstage-solar-pro-3-launch,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글로벌 사업 확대 ===&lt;br /&gt;
업스테이지는 대한민국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기업용 생성형 AI와 문서 AI를 중심으로 해외 고객 확보를 추진했으며 서울, 샌프란시스코, 도쿄 등에 사업 거점을 두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2025년에는 미국 시장에서 보험·금융 서비스 등 기업 업무 자동화 분야를 중심으로 솔라와 문서 AI 사업을 확대했다.&amp;lt;ref name=&amp;quot;review2025&amp;quot;&amp;gt;「2025 in Review: South Korea’s Leading AI Innovator Marks Breakout Year After U.S. Launch」, Upstage, https://www.upstage.ai/news/2025-in-review-south-koreas-leading-ai-innovator-marks-breakout-year-after-u-s-launch,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다음 운영사 인수 ===&lt;br /&gt;
2026년 업스테이지는 포털 다음을 운영하는 AXZ를 인수하기로 했다.&lt;br /&gt;
&lt;br /&gt;
업스테이지와 당시 AXZ의 모회사였던 카카오는 2026년 1월 카카오가 보유한 AXZ 지분을 업스테이지에 이전하고 카카오가 업스테이지의 일정 지분을 취득하는 내용의 거래를 추진했다.&lt;br /&gt;
&lt;br /&gt;
약 4개월간의 실사를 거쳐 업스테이지는 2026년 5월 7일 AXZ 인수를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amp;lt;ref name=&amp;quot;daum&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이 거래는 업스테이지의 사업 구조에도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 기존 업스테이지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AI 모델과 문서 처리 기술을 제공하는 사업에 집중했다면, 다음 인수 이후에는 검색·뉴스·콘텐츠·커뮤니티 등 대규모 일반 이용자가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에 자체 AI를 직접 적용할 수 있게 됐다.&amp;lt;ref name=&amp;quot;daum&amp;quot; /&amp;gt;&lt;br /&gt;
&lt;br /&gt;
AXZ는 이후 회사명을 &#039;&#039;&#039;주식회사 다음&#039;&#039;&#039;으로 변경했다.&lt;br /&gt;
&lt;br /&gt;
=== 타임리 인수 ===&lt;br /&gt;
업스테이지는 2026년 6월 생성형 AI 플랫폼 기업 &#039;&#039;&#039;타임리&#039;&#039;&#039;를 인수했다. 타임리는 별도의 프로그래밍 없이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제작할 수 있는 &#039;&#039;&#039;타임리AI&#039;&#039;&#039;를 개발한 기업이다.&amp;lt;ref name=&amp;quot;timely&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업스테이지는 타임리의 플랫폼에 솔라를 적용하고 공공·교육 및 기업 시장에서 AI 에이전트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amp;lt;ref name=&amp;quot;timely&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주요 기술 및 제품 ==&lt;br /&gt;
업스테이지의 주요 기술과 제품은 대규모 언어 모델 &#039;&#039;&#039;솔라&#039;&#039;&#039;, 문서 처리 AI, 기업용 AI 플랫폼 및 AI 에이전트 관련 기술로 구성된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솔라 ===&lt;br /&gt;
&#039;&#039;&#039;솔라&#039;&#039;&#039;(Solar)는 업스테이지가 개발하는 대규모 언어 모델 계열이다. 기업의 실제 업무에 생성형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으며 한국어를 비롯한 자연어 처리, 추론, 코딩, 도구 호출 및 AI 에이전트 업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업스테이지는 자체 모델을 API 및 기업용 솔루션 형태로 제공하는 한편 일부 모델을 공개해 개발자와 연구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Solar Open 100B ===&lt;br /&gt;
2026년 1월 업스테이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039;&#039;&#039;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039;&#039;&#039; 첫 번째 결과물로 &#039;&#039;&#039;Solar Open 100B&#039;&#039;&#039;를 공개했다.&amp;lt;ref name=&amp;quot;solarOpen&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업스테이지에 따르면 이 모델은 기존 다른 모델의 가중치를 가져와 추가 학습하는 방식이 아니라 데이터 구축부터 사전학습까지 직접 수행하는 &#039;&#039;&#039;프롬 스크래치&#039;&#039;&#039;(from scratch) 방식으로 개발됐다. 회사는 모델과 기술 보고서도 함께 공개했다.&amp;lt;ref name=&amp;quot;solarOpen&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Solar Pro 3 ===&lt;br /&gt;
2026년 3월에는 AI 에이전트 활용에 초점을 맞춘 &#039;&#039;&#039;Solar Pro 3&#039;&#039;&#039;를 공개했다.&lt;br /&gt;
&lt;br /&gt;
Solar Pro 3는 1,020억 개의 전체 매개변수를 가진 MoE(Mixture of Experts, 전문가 혼합) 계열 모델이다. 업스테이지는 도구 호출, 코딩, 복합적인 지시 수행 등 AI 에이전트에 필요한 능력을 중점적으로 강화했다고 설명했다.&amp;lt;ref name=&amp;quot;solarPro3&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Solar Open 2 ===&lt;br /&gt;
2026년 7월에는 &#039;&#039;&#039;Solar Open 2&#039;&#039;&#039;가 공개됐다. Solar Open 2는 AI 에이전트 활용을 주요 목적으로 설계된 오픈 웨이트 파운데이션 모델이다.&amp;lt;ref name=&amp;quot;solarOpen2&amp;quot;&amp;gt;「Solar Open 2: Korea&#039;s Sovereign Foundation Model, Built for Agentic Use」, Upstage, https://www.upstage.ai/blog/en/solar-open-2,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체 약 2,500억 개의 매개변수 가운데 토큰당 약 150억 개의 매개변수를 활성화하는 MoE 구조를 채택했으며, 도구 호출·코딩·사무 업무 등의 에이전트 시나리오를 학습 대상으로 포함했다.&amp;lt;ref name=&amp;quot;solarOpen2&amp;quot; /&amp;gt;&lt;br /&gt;
&lt;br /&gt;
2026년 8월에는 후속 모델인 &#039;&#039;&#039;Solar Pro 4&#039;&#039;&#039;를 공개하며 솔라 모델 계열의 개발을 이어갔다.&amp;lt;ref name=&amp;quot;blog&amp;quot;&amp;gt;「The Upstage Blog」, Upstage, https://www.upstage.ai/ko/blog,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문서 AI ==&lt;br /&gt;
&#039;&#039;&#039;문서 AI&#039;&#039;&#039;(Document AI)는 문서에 포함된 정보를 인공지능으로 읽고 구조화된 데이터로 변환하는 업스테이지의 주요 사업 영역이다.&lt;br /&gt;
&lt;br /&gt;
PDF,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의 문서를 분석하고 문서의 구조와 텍스트를 인식한 뒤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는 데 사용된다. 금융·보험·공공기관 등 대량의 문서를 처리하는 산업에서 반복적인 문서 입력과 검토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주요 활용 사례로 한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업스테이지의 문서 처리 기술은 크게 문서 파싱, 분류, 정보 추출 등의 기능으로 구성된다.&lt;br /&gt;
&lt;br /&gt;
* &#039;&#039;&#039;Parsing&#039;&#039;&#039; — 문서의 텍스트와 표, 문서 구조 등을 분석한다.&lt;br /&gt;
* &#039;&#039;&#039;Classify&#039;&#039;&#039; — 입력된 문서의 종류와 특성을 자동으로 분류한다.&lt;br /&gt;
* &#039;&#039;&#039;Extract&#039;&#039;&#039; — 문서에서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특정 정보를 추출한다.&lt;br /&gt;
&lt;br /&gt;
=== 업스테이지 스튜디오 ===&lt;br /&gt;
2026년 4월 업스테이지는 문서 처리 기능을 통합한 &#039;&#039;&#039;업스테이지 스튜디오&#039;&#039;&#039;(Upstage Studio)를 공식 출시했다.&amp;lt;ref name=&amp;quot;studio&amp;quot;&amp;gt;「업스테이지, AI 문서 처리 통합 솔루션 ‘업스테이지 스튜디오’ 공식 출시」, Upstage, https://www.upstage.ai/ko/news/upstage-studio-launch,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스튜디오는 문서 파싱, 문서 분류, 정보 추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각각의 처리 단계를 담당하는 AI 에이전트가 문서를 분석하고 분류한 뒤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하는 구조로 설계됐다.&amp;lt;ref name=&amp;quot;studio&amp;quot; /&amp;gt;&lt;br /&gt;
&lt;br /&gt;
회사 발표 기준으로 한 파일당 최대 1,000페이지 규모의 문서를 처리할 수 있다.&amp;lt;ref name=&amp;quot;studio&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lt;br /&gt;
업스테이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039;&#039;&#039;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039;&#039;&#039;의 정예팀 주관사로 참여했다.&lt;br /&gt;
&lt;br /&gt;
이 사업은 대한민국에서 독자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관련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프로젝트이다.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에는 AI 및 소프트웨어 기업과 대학·연구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모델 개발뿐 아니라 금융·법률·제조·의료·공공·교육 등 산업별 AI 활용 확대를 목표로 했다.&amp;lt;ref name=&amp;quot;consortium&amp;quot;&amp;gt;「업스테이지, 스탠퍼드·뉴욕대 및 산업계 리더와 ‘독파모’ 컨소시엄 확대… “글로벌 기술력으로 AX 확산 주도”」, Upstage, https://www.upstage.ai/ko/news/upstage-ai-foundation-model-consortium,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요 모델로 2026년 1월 Solar Open 100B가 공개됐으며, 이후 Solar Open 2 등 후속 모델 개발이 이어졌다.&amp;lt;ref name=&amp;quot;solarOpen&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solarOpen2&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다음과 AI 포털 사업 ==&lt;br /&gt;
업스테이지의 다음 운영사 인수는 자체 AI 모델을 대규모 소비자 서비스와 직접 결합하기 위한 사업 전략의 하나이다.&lt;br /&gt;
&lt;br /&gt;
업스테이지는 자체 LLM 솔라와 다음이 보유한 검색 엔진 및 콘텐츠 데이터를 결합해 다음을 &#039;&#039;&#039;AI 포털&#039;&#039;&#039;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amp;lt;ref name=&amp;quot;daum&amp;quot; /&amp;gt;&lt;br /&gt;
&lt;br /&gt;
기존의 키워드 중심 검색에서 이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관련 정보를 종합해 답변하는 검색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주요 방향이다. 업스테이지는 이러한 방향을 &#039;&#039;&#039;콘텍스트 AI&#039;&#039;&#039;(Context AI)라는 개념으로 설명했다.&amp;lt;ref name=&amp;quot;daum&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또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개발한 모델을 다음의 이용자 기반과 결합함으로써 자체 AI 모델을 실제 대규모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통 채널로 삼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amp;lt;ref name=&amp;quot;daum&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다음은 검색뿐 아니라 뉴스, 카페, 메일, 티스토리 등 여러 인터넷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향후 업스테이지의 AI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서비스 영역도 넓다.&lt;br /&gt;
&lt;br /&gt;
== AI 에이전트 사업 ==&lt;br /&gt;
업스테이지는 솔라 모델의 개발 방향을 단순한 질의응답형 생성 AI에서 사용자의 지시에 따라 외부 도구와 서비스를 활용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039;&#039;&#039;AI 에이전트&#039;&#039;&#039;로 확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Solar Pro 3와 Solar Open 2 등 2026년에 공개한 주요 모델에서도 도구 호출과 코딩, 복합 지시 이행 등 에이전트 활용 능력을 강조했다.&amp;lt;ref name=&amp;quot;solarPro3&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solarOpen2&amp;quot; /&amp;gt;&lt;br /&gt;
&lt;br /&gt;
타임리 인수 역시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타임리가 개발한 플랫폼은 사용자가 별도의 코딩 없이 AI 에이전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업스테이지는 여기에 솔라를 결합해 기업·공공·교육 분야의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amp;lt;ref name=&amp;quot;timely&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해외 사업 ==&lt;br /&gt;
업스테이지는 대한민국 외에도 미국과 일본을 주요 해외 사업 지역으로 두고 있다. 회사는 서울, 샌프란시스코, 도쿄에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해외 시장에서는 기업용 생성형 AI와 문서 AI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보험과 금융 서비스 등 대량의 문서를 처리하는 산업에서 솔라와 문서 AI를 이용한 업무 자동화 시장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amp;lt;ref name=&amp;quot;review2025&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일본에서도 현지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언어 모델과 기업용 AI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투자 ==&lt;br /&gt;
업스테이지는 설립 이후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AI 모델 연구와 해외 사업을 확대했다.&lt;br /&gt;
&lt;br /&gt;
회사 소개 자료에서는 누적 투자 유치액이 미화 1억 달러를 넘는다고 밝히고 있으며, 투자자로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 SK네트웍스, KT,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등을 제시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2025년 8월에는 4,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브리지 투자를 마무리했다. 업스테이지는 투자금을 기업용 생성형 AI 사업과 글로벌 시장 확대 등에 활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amp;lt;ref name=&amp;quot;news&amp;quot;&amp;gt;「Newsroom」, Upstage, https://www.upstage.ai/news,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사업 전략 ==&lt;br /&gt;
업스테이지의 사업은 크게 &#039;&#039;&#039;AI 모델&#039;&#039;&#039;, &#039;&#039;&#039;문서 AI&#039;&#039;&#039;, &#039;&#039;&#039;AI 에이전트&#039;&#039;&#039;, &#039;&#039;&#039;소비자 AI 서비스&#039;&#039;&#039;로 확장되는 구조를 보인다.&lt;br /&gt;
&lt;br /&gt;
초기에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문서 처리 및 AI 모델 기술을 공급하는 B2B 사업에 집중했다. 이후 솔라를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계열로 발전시키면서 생성형 AI 모델 사업을 강화했고, 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이용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 범위를 확대했다.&lt;br /&gt;
&lt;br /&gt;
2026년에는 다음 운영사와 타임리를 잇달아 인수하면서 사업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다음을 통해 검색·콘텐츠·커뮤니티 등 일반 소비자 대상 AI 서비스로 진출하고, 타임리를 통해 기업·공공·교육 분야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강화하는 형태이다.&amp;lt;ref name=&amp;quot;daum&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timely&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기업 업무, 문서 처리, AI 에이전트 및 대규모 인터넷 서비스에 직접 적용하는 수직 통합형 사업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업스테이지의 주요 전략으로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다음]]&lt;br /&gt;
* [[네이버]]&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인공지능]]&lt;br /&gt;
[[분류:인공지능 기업]]&lt;br /&gt;
[[분류:소프트웨어 기업]]&lt;/div&gt;</summary>
		<author><name>강원</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84%A4%EC%9D%B4%EB%B2%84&amp;diff=73984</id>
		<title>네이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84%A4%EC%9D%B4%EB%B2%84&amp;diff=73984"/>
		<updated>2026-08-21T05:48: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강원: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네이버&#039;&#039;&#039;(NAVER)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기업이자 동명의 검색 포털 서비스로, 1999년 검색 포털로 출범했으며 현재 검색·광고·커머스·핀테크·콘텐츠·클라우드·인공지능(AI) 등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amp;gt;「소개」,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company/about,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네이버는 1999년 6월 네이버컴㈜의 설립과 함께 자체 검색 엔진을 기반으로 검색 포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검색뿐 아니라 뉴스, 블로그, 카페, 지도, 쇼핑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면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종합 인터넷 플랫폼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회사 명칭은 &#039;&#039;&#039;네이버 주식회사&#039;&#039;&#039;(NAVER Corporation)이며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다. 네이버는 검색, AI, 온라인 광고, 커머스, 콘텐츠, 클라우드, 핀테크를 주요 사업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일본·미국·프랑스·중국·베트남·대만 등 여러 국가에 계열 법인을 두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2026년 기준 대표이사는 &#039;&#039;&#039;최수연&#039;&#039;&#039;이다.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은 12조 350억 원, 영업이익은 2조 2,081억 원이었다.&amp;lt;ref name=&amp;quot;result2025&amp;quot;&amp;gt;「네이버, 25년 4분기 매출액 3조 1,951억 원, 영업이익 6,106억 원… 연간 매출액 12조 350억 원」,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34325,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 네이버컴과 NHN ===&lt;br /&gt;
네이버는 1999년 6월 &#039;&#039;&#039;네이버컴㈜&#039;&#039;&#039;의 설립과 함께 검색 포털 서비스를 시작했다. 같은 해 어린이 전용 포털 &#039;&#039;&#039;쥬니어네이버&#039;&#039;&#039;를 출시했고, 12월에는 게임 포털 &#039;&#039;&#039;한게임&#039;&#039;&#039;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amp;lt;ref name=&amp;quot;history&amp;quot;&amp;gt;「연혁」,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company/history,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000년 네이버컴은 한게임커뮤니케이션, 원큐, 서치솔루션을 인수했으며, 네이버 검색에는 사이트·웹문서·이미지 등 서로 다른 종류의 검색 결과를 한 화면에 구성하는 &#039;&#039;&#039;통합검색&#039;&#039;&#039;이 도입됐다. 네이버는 이를 세계 최초의 통합검색 서비스로 소개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2001년 회사는 &#039;&#039;&#039;NHN㈜&#039;&#039;&#039;로 사명을 변경했다. NHN이라는 명칭은 당시 회사가 제시한 &#039;Next Human Network&#039;에서 유래했다.&amp;lt;ref name=&amp;quot;history&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이후 네이버는 검색과 광고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블로그, 카페, 지식iN 등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를 포털 서비스와 결합하면서 성장했다. 2005년에는 온라인 기부 플랫폼 &#039;&#039;&#039;해피빈&#039;&#039;&#039;을 시작했고, 2008년에는 코스닥에서 유가증권시장(KOSPI)으로 이전 상장했다.&amp;lt;ref name=&amp;quot;history&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네이버 주식회사 출범 ===&lt;br /&gt;
NHN은 모바일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포털과 게임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회사를 분할했다. 2013년 6월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 분할안이 의결되었으며, 같은 해 8월 1일 포털 사업을 담당하는 존속법인 &#039;&#039;&#039;네이버 주식회사&#039;&#039;&#039;와 게임 사업을 담당하는 &#039;&#039;&#039;NHN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039;&#039;&#039;로 분리됐다.&amp;lt;ref name=&amp;quot;split2013&amp;quot;&amp;gt;「NHN 분할 주총 의결… 8월부터 포털과 게임 별도 법인으로 출범」,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28884,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기존 NHN㈜는 네이버㈜로 사명을 변경했다. 네이버는 이후 검색과 모바일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AI·핀테크·클라우드·콘텐츠 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amp;lt;ref name=&amp;quot;history&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기술 및 사업 확대 ===&lt;br /&gt;
네이버는 2013년 자체 데이터센터 &#039;&#039;&#039;각 춘천&#039;&#039;&#039;을 구축했다. 회사는 이를 대한민국 인터넷 기업이 직접 구축한 최초의 자체 데이터센터로 소개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2015년에는 기업용 협업 서비스 사업을 담당하는 웍스모바일을 설립했고, 2017년에는 미래 기술 연구·개발 부문을 분리해 &#039;&#039;&#039;네이버랩스&#039;&#039;&#039;를, 웹툰 사업을 분리해 &#039;&#039;&#039;네이버웹툰&#039;&#039;&#039;을 각각 별도 법인으로 출범시켰다.&amp;lt;ref name=&amp;quot;history&amp;quot; /&amp;gt;&lt;br /&gt;
&lt;br /&gt;
2019년에는 네이버페이 사업을 물적분할하여 &#039;&#039;&#039;네이버파이낸셜&#039;&#039;&#039;을 설립했다. 2020년에는 기업간거래(B2B) 사업 강화를 위해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의 사명을 &#039;&#039;&#039;네이버클라우드&#039;&#039;&#039;로 변경했다.&lt;br /&gt;
&lt;br /&gt;
2021년 네이버는 자체 초대규모 AI인 &#039;&#039;&#039;HyperCLOVA&#039;&#039;&#039;(하이퍼클로바)를 공개했다. 2022년에는 AI·로봇·클라우드·자율주행 등의 기술을 적용한 제2사옥 &#039;&#039;&#039;1784&#039;&#039;&#039;를 완공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주요 서비스 ==&lt;br /&gt;
네이버 포털은 검색을 중심으로 뉴스, 쇼핑, 숏폼 및 각종 생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amp;lt;ref name=&amp;quot;portal&amp;quot;&amp;gt;「포털」,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service/portal,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분야&lt;br /&gt;
! 주요 서비스&lt;br /&gt;
! 설명&lt;br /&gt;
|-&lt;br /&gt;
| 검색&lt;br /&gt;
| &#039;&#039;&#039;네이버 검색&#039;&#039;&#039;, AI 브리핑, AI탭, 스마트렌즈&lt;br /&gt;
| 웹 문서와 뉴스, 블로그, 카페, 지도,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고 AI 기반 답변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 콘텐츠&lt;br /&gt;
| &#039;&#039;&#039;네이버 뉴스&#039;&#039;&#039;,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네이버 포스트 계열 콘텐츠&lt;br /&gt;
| 뉴스 및 이용자 제작 콘텐츠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 커머스&lt;br /&gt;
| &#039;&#039;&#039;네이버플러스 스토어&#039;&#039;&#039;, 스마트스토어, 네이버 쇼핑&lt;br /&gt;
| 상품 검색·비교, 판매자 스토어, 주문 및 배송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 로컬&lt;br /&gt;
| &#039;&#039;&#039;네이버 지도&#039;&#039;&#039;, 스마트플레이스&lt;br /&gt;
| 지도, 길찾기, 장소 검색 및 사업자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 금융&lt;br /&gt;
| &#039;&#039;&#039;Npay&#039;&#039;&#039;&lt;br /&gt;
| 온라인·오프라인 결제 및 각종 금융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 멤버십&lt;br /&gt;
| &#039;&#039;&#039;네이버플러스 멤버십&#039;&#039;&#039;&lt;br /&gt;
| 쇼핑 적립 및 디지털 콘텐츠 등 각종 혜택을 결합한 구독형 서비스다.&lt;br /&gt;
|-&lt;br /&gt;
| 웹 브라우저&lt;br /&gt;
| &#039;&#039;&#039;네이버 웨일&#039;&#039;&#039;&lt;br /&gt;
| 네이버가 개발한 크로미엄 기반 웹 브라우저다.&lt;br /&gt;
|}&lt;br /&gt;
&lt;br /&gt;
== 검색 ==&lt;br /&gt;
네이버 검색은 사이트, 웹문서, 뉴스, 지도, 카페, 블로그, 이미지, 동영상, 사전 등 여러 종류의 검색 결과를 검색어에 맞추어 제공한다.&amp;lt;ref name=&amp;quot;search&amp;quot;&amp;gt;「검색」,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service/search,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는 2000년 서로 다른 콘텐츠 유형의 결과를 하나의 검색 결과 화면에 구성하는 &#039;&#039;&#039;통합검색&#039;&#039;&#039;을 도입했다. 이후 이용자의 검색 의도와 관심사를 반영하는 추천 및 탐색 기술을 검색에 지속적으로 적용했다.&lt;br /&gt;
&lt;br /&gt;
2018년에는 음성·이미지·음악 등의 검색 기능에 접근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검색 버튼 &#039;&#039;&#039;그린닷&#039;&#039;&#039;을 도입했으며, 2021년에는 AI 추천 기술 &#039;&#039;&#039;AiRSearch&#039;&#039;&#039;를 적용하여 기존의 정답형 검색에서 관심사에 따른 탐색형 검색으로 검색 경험을 확대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AI 브리핑 ===&lt;br /&gt;
&#039;&#039;&#039;AI 브리핑&#039;&#039;&#039;은 생성형 AI를 이용해 검색어의 의도와 맥락을 파악하고 요약된 답변, 정보 출처 및 관련 질문을 함께 보여주는 검색 기능이다.&amp;lt;ref name=&amp;quot;search&amp;quot; /&amp;gt;&lt;br /&gt;
&lt;br /&gt;
기존 검색 결과 자체를 대체하기보다는 검색 결과와 생성형 AI 답변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네이버의 검색 데이터와 다양한 서비스 콘텐츠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lt;br /&gt;
&lt;br /&gt;
=== AI탭 ===&lt;br /&gt;
네이버는 2026년 4월 27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 &#039;&#039;&#039;AI탭&#039;&#039;&#039;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4월 28일 이를 공식 발표했다.&amp;lt;ref name=&amp;quot;aitabBeta&amp;quot;&amp;gt;「네이버, AI 검색 서비스 ‘AI탭’ 베타 출시… ‘에이전틱 검색 경험의 시작’」,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34984,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I탭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쇼핑·로컬·이용자 제작 콘텐츠 등 네이버의 버티컬 서비스를 연계하여 정보 탐색 이후 실제 행동까지 연결하는 &#039;&#039;&#039;에이전틱 검색&#039;&#039;&#039;을 지향한다.&lt;br /&gt;
&lt;br /&gt;
2026년 6월 26일에는 AI탭이 정식 출시되었다. 모바일 네이버 앱에서는 기존 검색 홈의 그린닷 위치에 AI탭이 배치됐고, PC와 모바일 검색창에서도 접근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amp;lt;ref name=&amp;quot;aitabLaunch&amp;quot;&amp;gt;「NAVER Officially Launches AI Tab, Bringing Conversational Search Into Daily Life for 50 Million Users」,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10034442,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026년 7월 네이버는 AI탭 누적 이용자가 1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AI탭을 AI 브리핑·스마트렌즈와 연계하고 부동산·건강·웨일 등의 영역으로 AI 에이전트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amp;lt;ref name=&amp;quot;aitabJuly&amp;quot;&amp;gt;「정보 탐색 넘어 실행까지 자연스럽게 연결… 네이버 &#039;AI탭&#039;이 만드는 새로운 검색 경험」,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10034477,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인공지능 ==&lt;br /&gt;
네이버는 검색·광고·콘텐츠·커머스 등 기존 서비스에 자체 AI 기술을 직접 적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네이버가 이 전략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명칭은 &#039;&#039;&#039;On-Service AI&#039;&#039;&#039;이다.&amp;lt;ref name=&amp;quot;services&amp;quot;&amp;gt;「네이버 주요 서비스」,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service/featuredServices,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전략에서는 하나의 범용 AI 서비스에 모든 기능을 집중하기보다 검색, 광고, 쇼핑, 지도 등 각각의 서비스 영역에 특화된 AI를 적용하고 이를 이용자 활동과 연결하는 것을 중점으로 한다.&amp;lt;ref name=&amp;quot;service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주요 AI 적용 사례는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039;&#039;&#039;AI 브리핑&#039;&#039;&#039; — 생성형 AI를 적용한 검색 결과 요약 및 답변 기능&lt;br /&gt;
* &#039;&#039;&#039;AI탭&#039;&#039;&#039; — 대화형·에이전틱 검색 서비스&lt;br /&gt;
* &#039;&#039;&#039;ADVoost&#039;&#039;&#039; — 입찰, 예산, 광고 소재 등 광고 운영을 자동 최적화하는 AI 기반 광고 기술&lt;br /&gt;
* &#039;&#039;&#039;AI 쇼핑 가이드&#039;&#039;&#039; — 이용자의 관심사와 이용 이력을 바탕으로 상품 탐색을 지원하는 커머스 AI&lt;br /&gt;
* &#039;&#039;&#039;HyperCLOVA 계열 기술&#039;&#039;&#039; — 네이버가 개발한 초대규모 언어 모델 및 생성형 AI 기술&lt;br /&gt;
&lt;br /&gt;
네이버는 AI 기술을 검색뿐 아니라 지도·쇼핑·광고·콘텐츠·기업용 서비스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service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커머스 ==&lt;br /&gt;
네이버의 커머스 사업은 상품 검색과 가격 비교에서 시작하여 스마트스토어, 브랜드스토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멤버십, 배송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형태로 확장됐다.&lt;br /&gt;
&lt;br /&gt;
판매자는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해 네이버 플랫폼 내에서 온라인 상점을 운영할 수 있고, 이용자는 검색·추천·결제·배송을 연결하여 이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네이버는 AI를 이용한 상품 추천과 쇼핑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커머스를 검색 및 광고와 함께 주요 AI 적용 분야로 운영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services&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핀테크 ==&lt;br /&gt;
네이버의 핀테크 사업은 &#039;&#039;&#039;Npay&#039;&#039;&#039;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네이버페이 사업은 2019년 네이버에서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네이버파이낸셜이 담당해 왔다.&lt;br /&gt;
&lt;br /&gt;
Npay는 네이버의 쇼핑 및 스마트스토어뿐 아니라 외부 온라인·오프라인 가맹점에서도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2026년 2분기 Npay 결제액은 25조 2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0% 증가했다. 같은 분기 네이버의 파이낸셜 플랫폼 매출은 4,707억 원이었다.&amp;lt;ref name=&amp;quot;result2026Q2&amp;quot;&amp;gt;「네이버, 2026년 2분기 매출액 3조 3,888억 원, 영업이익 5,203억 원 기록」, NAVER Corp., 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10034577,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콘텐츠 ==&lt;br /&gt;
네이버는 포털 내부의 뉴스·블로그·카페 등 이용자 및 언론사 콘텐츠뿐 아니라 웹툰·웹소설 등 디지털 콘텐츠 사업도 전개해 왔다.&lt;br /&gt;
&lt;br /&gt;
&#039;&#039;&#039;네이버 블로그&#039;&#039;&#039;와 &#039;&#039;&#039;네이버 카페&#039;&#039;&#039;는 이용자가 직접 게시물을 작성하고 다른 이용자와 정보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UGC(User Generated Content, 이용자 제작 콘텐츠) 서비스이다. 이러한 콘텐츠는 네이버 검색과 연계되어 검색 결과의 주요 정보원으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웹툰 사업은 2017년 별도 법인인 네이버웹툰으로 분리됐으며 이후 글로벌 웹툰·웹소설 사업으로 확대됐다.&amp;lt;ref name=&amp;quot;history&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클라우드 및 기술 ==&lt;br /&gt;
네이버는 자회사 네이버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컴퓨팅과 기업용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체 데이터센터와 초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해 검색과 AI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lt;br /&gt;
&lt;br /&gt;
2013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데이터센터 &#039;&#039;&#039;각 춘천&#039;&#039;&#039;을 구축했으며, 이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039;&#039;&#039;각 세종&#039;&#039;&#039;을 추가로 구축했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네이버랩스는 로보틱스·자율주행·디지털 트윈·공간지능 등의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제2사옥 1784는 이러한 기술을 실증하고 실제 업무 공간에 적용하는 테스트베드 역할도 수행한다.&amp;lt;ref name=&amp;quot;about&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사업 구조 ==&lt;br /&gt;
네이버는 2026년 2분기부터 실적을 &#039;&#039;&#039;네이버 플랫폼&#039;&#039;&#039;, &#039;&#039;&#039;파이낸셜 플랫폼&#039;&#039;&#039;, &#039;&#039;&#039;글로벌 도전&#039;&#039;&#039;의 세 영역으로 구분해 제시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result2026Q2&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사업 영역&lt;br /&gt;
! 2026년 2분기 매출&lt;br /&gt;
! 주요 분야&lt;br /&gt;
|-&lt;br /&gt;
| 네이버 플랫폼&lt;br /&gt;
| 1조 9,022억 원&lt;br /&gt;
| 검색, 광고, 커머스 및 플랫폼 서비스&lt;br /&gt;
|-&lt;br /&gt;
| 파이낸셜 플랫폼&lt;br /&gt;
| 4,707억 원&lt;br /&gt;
| Npay 등 결제·금융 플랫폼&lt;br /&gt;
|-&lt;br /&gt;
| 글로벌 도전&lt;br /&gt;
| 1조 159억 원&lt;br /&gt;
| C2C, 콘텐츠, 엔터프라이즈 등&lt;br /&gt;
|}&lt;br /&gt;
&lt;br /&gt;
2026년 2분기 전체 연결 매출액은 3조 3,88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20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2% 감소했다. 네이버는 광고와 커머스 분야의 AI 적용 및 글로벌 C2C 사업 성장 등을 매출 증가 요인으로 제시했다.&amp;lt;ref name=&amp;quot;result2026Q2&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포털 사이트]]&lt;br /&gt;
[[분류:검색 엔진]]&lt;br /&gt;
[[분류:인터넷 기업]]&lt;/div&gt;</summary>
		<author><name>강원</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8B%A4%EC%9D%8C&amp;diff=73983</id>
		<title>다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8B%A4%EC%9D%8C&amp;diff=73983"/>
		<updated>2026-08-21T05:46: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강원: 새 문서: &amp;#039;&amp;#039;&amp;#039;다음&amp;#039;&amp;#039;&amp;#039;(Daum)은 대한민국의 인터넷 포털 서비스로, 1995년 설립된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출발했으며 검색·뉴스·메일·카페·티스토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amp;lt;ref name=&amp;quot;yna20260727&amp;quot;&amp;gt;「[AI픽] AXZ, 사명 &amp;#039;다음&amp;#039;으로 바꾼다…AI 포털 도약」,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7020200017,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  == 개요 == 다음은 대한민국의 초기 상용 인터넷 서비스를 대...&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다음&#039;&#039;&#039;(Daum)은 대한민국의 인터넷 포털 서비스로, 1995년 설립된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출발했으며 검색·뉴스·메일·카페·티스토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amp;lt;ref name=&amp;quot;yna20260727&amp;quot;&amp;gt;「[AI픽] AXZ, 사명 &#039;다음&#039;으로 바꾼다…AI 포털 도약」,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7020200017,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다음은 대한민국의 초기 상용 인터넷 서비스를 대표하는 포털 가운데 하나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995년 설립되었으며, 1997년 웹메일 서비스인 &#039;&#039;&#039;한메일&#039;&#039;&#039;(Hanmail), 1999년 &#039;&#039;&#039;다음 카페&#039;&#039;&#039;, 2000년 검색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였다.&amp;lt;ref name=&amp;quot;ir2014&amp;quot;&amp;gt;「4th Quarter and FY2014 Results」, 다음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upload_resources/ir/event/ir_event_20150216055120.pdf,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014년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가 합병하면서 다음은 다음카카오의 포털 브랜드가 되었고, 합병 법인이 2015년 사명을 카카오로 변경한 뒤에도 &#039;다음&#039;이라는 서비스 브랜드는 유지되었다.&lt;br /&gt;
&lt;br /&gt;
2023년에는 카카오 내부에서 다음 사업을 담당하는 사내독립기업(CIC, Company in Company)이 출범했다.&amp;lt;ref name=&amp;quot;daumCIC&amp;quot;&amp;gt;「카카오, 다음(Daum) CIC 설립」, 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9946,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 2025년에는 해당 사업 부문이 별도 법인으로 분사되었으며, 운영 법인은 이후 &#039;&#039;&#039;AXZ&#039;&#039;&#039;(에이엑스지)라는 사명을 사용했다.&lt;br /&gt;
&lt;br /&gt;
2026년 5월 인공지능 기업 [[업스테이지]]가 카카오로부터 AXZ를 인수했다.&amp;lt;ref name=&amp;quot;upstageAXZ&amp;quot;&amp;gt;「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운영사 AXZ 인수 최종 확정」, 업스테이지, https://www.upstage.ai/ko/news/upstage-axz-acquisition-final,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 같은 해 7월 AXZ는 회사명을 &#039;&#039;&#039;주식회사 다음&#039;&#039;&#039;으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amp;lt;ref name=&amp;quot;yna20260727&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 다음커뮤니케이션 시기 ===&lt;br /&gt;
다음의 역사는 1995년 다음커뮤니케이션 설립에서 시작한다. 초기에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1997년 한메일을 출시하면서 대중적인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1999년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인 &#039;&#039;&#039;다음 카페&#039;&#039;&#039;를 선보였다. 다음 카페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이용자가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게시물을 공유하는 방식의 서비스로 발전했다.&amp;lt;ref name=&amp;quot;daumCafe&amp;quot;&amp;gt;「모든 이야기의 시작, Daum 카페」, 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page/service/service/DaumCafe?lang=ko,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000년에는 다음 검색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후 뉴스, 블로그, 지도, 동영상 등으로 포털의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amp;lt;ref name=&amp;quot;ir2015&amp;quot;&amp;gt;「Investor Relations I September 2015」, 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upload_resources/ir/siljeok/siljeok_20150908033221.pdf,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다음카카오와 카카오 ===&lt;br /&gt;
2014년 5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합병을 발표했다. 합병은 같은 해 10월 1일 효력이 발생했으며 합병 법인의 명칭은 &#039;&#039;&#039;다음카카오&#039;&#039;&#039;(Daum Kakao)로 정해졌다.&amp;lt;ref name=&amp;quot;daumkakao2014&amp;quot;&amp;gt;「Mobile Life Platform」, 다음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upload_resources/ir/siljeok/siljeok_20141203011817.pdf,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합병 당시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웹 기반 포털 및 콘텐츠 서비스를,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모바일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었다. 합병 이후에도 다음은 포털 브랜드로 유지되었다.&lt;br /&gt;
&lt;br /&gt;
2015년 다음카카오는 회사명을 &#039;&#039;&#039;카카오&#039;&#039;&#039;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기업명에서는 &#039;다음&#039;이 사라졌지만 포털 서비스에는 Daum 브랜드가 계속 사용되었다.&lt;br /&gt;
&lt;br /&gt;
=== 다음 CIC ===&lt;br /&gt;
카카오는 2023년 5월 15일 다음 사업 부문을 사내독립기업인 &#039;&#039;&#039;다음 CIC&#039;&#039;&#039;로 전환했다. 카카오는 검색 및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서 다음의 가치를 강화하고 독자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음 CIC는 검색·미디어·커뮤니티를 핵심 사업으로 설정하고 AI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도 추진했다.&amp;lt;ref name=&amp;quot;daumCI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분사와 AXZ ===&lt;br /&gt;
카카오는 2025년 5월 다음을 담당하던 콘텐츠CIC를 별도 법인으로 분사하기로 결정하고 카카오가 지분 100%를 보유하는 신설 법인을 설립했다. 당시 카카오는 독자적인 경영 구조를 통해 경영 효율성과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분사의 목적으로 제시했다.&amp;lt;ref name=&amp;quot;spinOff2025&amp;quot;&amp;gt;「카카오, 콘텐츠CIC 분사 … ‘다음준비신설법인’ 설립」, 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11565,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설 법인은 이후 &#039;&#039;&#039;AXZ&#039;&#039;&#039;(에이엑스지)라는 사명을 사용하며 다음 서비스를 운영했다.&lt;br /&gt;
&lt;br /&gt;
=== 업스테이지 인수와 주식회사 다음 ===&lt;br /&gt;
2026년 1월 카카오와 [[업스테이지]]는 카카오가 보유한 AXZ 지분을 업스테이지에 이전하고 카카오가 업스테이지의 일정 지분을 취득하는 방식의 거래를 추진했다.&lt;br /&gt;
&lt;br /&gt;
약 4개월간의 실사를 거쳐 2026년 5월 7일 업스테이지가 AXZ 인수를 최종 확정했다. 업스테이지는 자체 개발 대규모 언어 모델(LLM) &#039;&#039;&#039;솔라&#039;&#039;&#039;(Solar)와 다음의 검색 엔진 및 콘텐츠 데이터를 결합하여 다음을 차세대 AI 포털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amp;lt;ref name=&amp;quot;upstageAXZ&amp;quot; /&amp;gt;&lt;br /&gt;
&lt;br /&gt;
2026년 7월 20일 AXZ는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명을 &#039;&#039;&#039;주식회사 다음&#039;&#039;&#039;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고, 같은 달 27일 이를 발표했다. 회사 측은 대표 서비스와 기업 브랜드를 일치시키고 기업 정체성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명 변경에도 기존 다음 서비스의 이용 방법과 회원 계정은 유지된다.&amp;lt;ref name=&amp;quot;yna20260727&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주요 서비스 ==&lt;br /&gt;
다음은 포털을 중심으로 여러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년 기준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amp;lt;ref name=&amp;quot;daumCS&amp;quot;&amp;gt;「Daum 고객센터」, Daum, https://cs.daum.net/,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서비스&lt;br /&gt;
! 설명&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음 검색&#039;&#039;&#039;&lt;br /&gt;
| 웹 문서와 뉴스,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검색 서비스&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음 뉴스&#039;&#039;&#039;&lt;br /&gt;
| 언론사가 제공하는 뉴스와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음 메일&#039;&#039;&#039;&lt;br /&gt;
| 한메일에서 출발한 이메일 서비스&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음 카페&#039;&#039;&#039;&lt;br /&gt;
| 1999년 시작된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lt;br /&gt;
|-&lt;br /&gt;
| &#039;&#039;&#039;티스토리&#039;&#039;&#039;&lt;br /&gt;
| 이용자가 콘텐츠를 작성하고 발행할 수 있는 블로그·창작자 플랫폼&lt;br /&gt;
|-&lt;br /&gt;
| &#039;&#039;&#039;다음 앱&#039;&#039;&#039;&lt;br /&gt;
| 검색, 콘텐츠, 커뮤니티 등을 통합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lt;br /&gt;
|}&lt;br /&gt;
&lt;br /&gt;
== 다음 앱 ==&lt;br /&gt;
다음은 모바일 환경 변화에 맞추어 포털 앱을 지속적으로 개편해 왔다.&lt;br /&gt;
&lt;br /&gt;
2025년 1월에는 9년 만에 다음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하고 &#039;&#039;&#039;홈&#039;&#039;&#039;, &#039;&#039;&#039;콘텐츠&#039;&#039;&#039;, &#039;&#039;&#039;커뮤니티&#039;&#039;&#039;, &#039;&#039;&#039;쇼핑&#039;&#039;&#039;의 네 가지 하단 탭을 도입했다. 홈에서는 개인 맞춤형 콘텐츠와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콘텐츠 영역에서는 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구조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도 공개했다.&amp;lt;ref name=&amp;quot;app202501&amp;quot;&amp;gt;「다음(Daum), 모바일 앱 전면 개편 … ‘종합 콘텐츠 플랫폼’ 입지 강화」, 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11437,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같은 해 4월에는 두 번째 개편을 통해 콘텐츠 큐레이션 챗봇 &#039;&#039;&#039;디디(DD)&#039;&#039;&#039; 베타 버전과 숏폼 콘텐츠 영역 &#039;&#039;&#039;루프&#039;&#039;&#039;를 도입하고 지역 뉴스 등의 기능을 확대했다.&amp;lt;ref name=&amp;quot;app202504&amp;quot;&amp;gt;「다음(Daum), 콘텐츠 큐레이션 강화한 2차 모바일 앱 개편 단행」, 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11533?lang=KOR,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다음 뉴스 ==&lt;br /&gt;
다음 뉴스는 언론사의 기사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뉴스 서비스이다. 뉴스 배열 방식과 언론사 입점 정책 등은 여러 차례 개편되어 왔다.&lt;br /&gt;
&lt;br /&gt;
2022년 모바일 다음 뉴스 개편에서는 이용자가 선택한 언론사의 뉴스를 확인하는 기능과 함께 최신순·개인화순·탐독순 등의 배열 방식을 도입했다. 언론사가 일부 영역의 뉴스를 직접 편집하고 인링크와 아웃링크 방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마련했다.&amp;lt;ref name=&amp;quot;news2022&amp;quot;&amp;gt;「“이용자 선택권 및 언론사 편집권 강화” 카카오, 모바일 다음(Daum) 뉴스 개편」, 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9770,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024년에는 기존 뉴스제휴평가위원회 활동 중단 이후 새로운 언론사 입점 프로세스를 마련했다. 카카오는 자체기사 및 전문기사 생산 비율 등 정량적인 기준을 중심으로 입점 여부를 평가하도록 제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amp;lt;ref name=&amp;quot;news2024&amp;quot;&amp;gt;「카카오, 포털 다음(Daum)의 새로운 언론사 입점 프로세스 발표」, 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11262,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025년에는 이 절차를 통해 지역 뉴스 분야에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했다.&amp;lt;ref name=&amp;quot;news2025&amp;quot;&amp;gt;「카카오, 포털 다음(Daum) 뉴스에 ‘지역’ 카테고리 49개 언론사 신규 입점」, 카카오, 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11508, 2026년 8월 21일 확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다음 카페 ==&lt;br /&gt;
&#039;&#039;&#039;다음 카페&#039;&#039;&#039;는 1999년 시작된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이용자는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카페를 만들거나 가입하여 게시물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서비스에는 활동 정도에 따라 카페를 구분하는 랭킹 제도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연예인 팬카페·게임 커뮤니티·취미·생활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다.&amp;lt;ref name=&amp;quot;daumCafe&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AI 포털 전환 ==&lt;br /&gt;
2026년 업스테이지의 다음 운영사 인수 이후 다음의 주요 사업 방향 가운데 하나는 &#039;&#039;&#039;AI 기반 포털로의 전환&#039;&#039;&#039;이다.&lt;br /&gt;
&lt;br /&gt;
업스테이지는 자체 대규모 언어 모델인 솔라와 다음의 검색 엔진 및 콘텐츠 데이터를 결합할 계획이다. 기존의 키워드 중심 검색에서 이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여 답변을 제공하는 형태의 검색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upstageAXZ&amp;quot; /&amp;gt;&lt;br /&gt;
&lt;br /&gt;
2026년 7월 사명 변경 발표에서도 다음은 검색·콘텐츠·커뮤니티 분야에 AI 기술을 결합하는 차세대 포털 구축 계획을 밝혔다. 검색에서는 질문과 상황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AI 검색을 강화하고, 뉴스와 콘텐츠에서는 개인화와 요약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다음 카페와 티스토리 등 커뮤니티 및 창작자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amp;lt;ref name=&amp;quot;yna20260727&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포털 사이트]]&lt;br /&gt;
[[분류:검색 엔진]]&lt;br /&gt;
[[분류:인터넷 서비스]]&lt;/div&gt;</summary>
		<author><name>강원</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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